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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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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 마쳐


성남시청 광장에서 성료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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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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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열린 '제7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가 성료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세계 전통 결혼’을 주제로 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으며, 특설무대가 마련돼 중국, 베트남, 필리핀, 가나 4개국의 결혼식 시연과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태국, 일본, 중국, 몽골 등 8개국의 전통의상 패션쇼가 열렸다.

또한 축하공연으로 아프리카 부룬디 전통춤, 미8군 브라스 밴드 공연, 가나 전통춤 공연도 열렸다.

행사장 주변에는 46개의 전시·체험·홍보부스가 차려졌고, 터키의 닭고기 케밥, 이란의 소고기채소 꼬치, 네팔의 뿔라우, 몽골의 호쇼르 등 15가지의 다른 나라 음식을 시식하거나 사 먹을 수 있었다.

일본의 기모노, 캄보디아의 삼포트, 터키의 카프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의상과 베트남 전통 결혼 술잔 세트인 가이차우르우, 다산을 의미하는 중국의 장식품 즈순통 등 다양한 민속품도 만날 수 있었으며, 웨딩목걸이 만들기, 떡메치기,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싸이카 체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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