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치/경제

정치/경제



박경희 예비후보 출마 선언


성남시 차선거구(서현1,2동) 기초의원 예비후보 박경희
성남미디어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8.04.05 16:29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오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 차선거구(서현1,2동) 기초의원 박경희 예비후보는 출마를 선언하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출마지역인 서현1,2동 (‘차’선거구)에서 교육과 문화, 복지의 중심으로 더 살기 좋은 곳, ‘분당의 중심, 명품 서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경희 예비후보는 2002년 노사모 활동을 시작으로 2003년 민주당(열린우리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성남노사모 대표와 2006년에는 민주당(열린우리당) 분당갑 지역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민주당의 어려운 시절 지역위원장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지난 19대 문재인 대통령후보 선거에서는 분당갑의 선거유세단장을 맡아 분당갑의 문재인대통령 후보의 유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분당갑의 교육연수 위원장으로서 학부모를 조직하고 활발한 위원회 활동으로 김병관 의원과 함께 했으며 분당갑 지역위원회를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된다.

교육, 생협(환경, 먹거리), 복지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시민 활동을 해온 박경희 예비후보는 학교에서 마을과, 지역에서 우리 삶과 생활에 필요한 일들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는 일이 본인이 해온 일이었고 바라던 생활정치였다고 말했다.
민.관 협력 거버넌스 활동을 성남시와 경기도 성남교육지원청에서 꾸준히 해왔고, 지방의원이 되면 축척된 활동과 경험을 제도정치에서 실현해 내겠다고 밝혔다.
대학원에서 청소년 상담을 전공하여 청소년 상담사로 활동해온 박예비후보는 청소년의 문제(특히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으로서 가진 장점을 살려 감성적인 정치, 공감하는 정치와 평범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희망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2016년 20대 민주당 분당갑의 김병관 국회의원이 당선과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의 진정한 승리는 오는 2018년 6.13 지방선거의 승리를 통해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하고 그 승리는 결국 촛불시민정신과 깨어있는 시민의 힘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촛불 시민의 참여가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분권의 시대를 열 것이며 이제 지방자치는 지역에서, 마을에서 시작한다고 지역정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4차 혁명 시대에 맞는 특화되고 다양한 형태의 “도서관”을 세우고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건강한 서현을 위해 “체육시설의 확충”과 “창의적인 놀이터, 기적의 놀이터”를 만들겠가고 말했다
또한 육아를 돕는 내집 앞 “플레이센터” 설립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분당에서도 교육과 문화 환경이 잘 갖춰져 있는 서현은 분당의 중심으로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고 삶의 질이 더 좋아지는 ‘에코서현’ ‘명품서현’을 만들겠다는 의지에 차 있다.

여성의 감성과 섬세함으로 여성의원의 의정 성과를 높이고 여성정치인들이 당선되어 생활정치, 평등정치, 그리고 맑은 정치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모든 것을 혼자 할 수는 없으며 분당의 발전을 위해 성공신화 김병관 국회의원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여성전략지역인 차선거구(서현1,2동)는 2명의 여성후보가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박경희 예비후보가 민주당의 지역위원장, 성남노사모 대표를 지낸 경력을 높이 평가하고 노무현, 문재인과 함께 해온 후보이며 또한 시민활동과 생활정치의 오랜 경험이 지방의원으로서 시정활동에 많은 장점으로 작용할거라는 전망을 보이고 있다.





 

[ Copyrights © 2017 성남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