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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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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민관산학연의 연계를 통한 청년일자리 마련해야 실효성 높아”


공기질 개선위한 산업육성 지원조례필요, 도민의 신뢰 바탕되야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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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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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미디어=김종세 기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31일(금)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지역 일자리창출 1차 컨퍼런스”에 토론자로 나서, 일자리 창출과 미세먼지 대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유대현 한세대 교수 사회로 진행된 세션 1에서는 ‘경기지역 일자리 창출(스마트 e모빌리티, 공유경제 실증 사업 기반)’을 주제로 정창훈 한국IT기반환경융합 기술연구조합 대표 : 스마트 e-모빌리티와 공유경제 산업구조의 필요성과 방향 / 김성욱 한화 부장, 최상묵 아시아나IDT 연구원 : 스마트시티의 해외 사례와 경기도형 스마트시티 구축 방안 / 이상협 한국스마트산학협회이사 : 민관산학연 스마트시티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고,

1부 총평에서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문체위)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기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도시문제 해결방식으로,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컨트롤타워 구축, 중장기 전략수립, 정책 활성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세션 2 ‘청년 일자리창출 방안과 미세먼지 저감방안’에서는 손원표 경기민주넷 연구원장 : 4차 산업혁명 기반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 윤중식 국민일보 부국장 : 언론사에서 진행한 일자리창출 사례 및 방안 / 강성린 한국산기대 교수 : 미세먼지 관련 제품 인증 및 표준화 방안 / 한용기 군포교육발전협의회장 : 학교 미세먼지에 대한 학부형의 불안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 / 문명국 청운대 교수 : 공기질 개선을 위한 지원근거 마련 및 경기도 공기질 산업을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이 제안되었으며,



안혜영 부의장은 2부 총평에서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기도의 역할과 민관산학연의 연계를 통해, 현장의 실상을 명확히 알고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이번 컨퍼런스와 같은 공론의 장을 통해 도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검증 단계가 필요하다. 따라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에서 추진되는 많은 사업들에 대한 지속적으로 관리․감독과 함께, 경기도의 공기질 개선과 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조례 제정 등 제도마련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컨퍼런스에 끝까지 참석한 김미숙 의원(교육위)도 “제도개선은 물론 100세 시대에 제2, 제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학교교육환경을 위해 교육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민주넷연구원(원장 손원표), 도 소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세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센터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일자리센터, 한국IT기반환경융합기술연구조합이 공동주관으로 국민일보, (사)청소년드론축구협회의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축사로 함께한 김영진 국회의원,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용성, 지석환, 엄교섭, 추민규, 성준모, 권정선, 조성환, 최종현 의원과 도민 150여명이 함께 했다.

마지막으로 컨퍼런스를 공동주최한 경기민주넷 박해광 회장과 한국스마트산학협회 박기석, 이철상 공동 대표는 “2차 컨퍼런스는 이후 안산, 시흥, 군포 등 대학과 기업, 연구소가 참여하는 융합 얼라이언스를 구성하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과 실행과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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