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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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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맞춤형 일자리서비스 확대로 성남시민의 꿈과 희망을 지원한다


계층별 생애주기에 맞춘 서비스 제공 계획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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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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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미디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민선 7기 지역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경제활동 인구 중에서 연령별 고용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청년층과 노인, 경력단절 여성 등의 일자리 지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성남시의 15세 이상 인구는 81만 명으로 취업자 수 47만 명 대비 고용률은 64%에 달한다. 전체적으로 보면 실업자 수는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앞서 언급한 계층의 고용률은 큰 폭으로 하락해 왔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고용률 하락 문제의 해결책을 “성남시민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맞춤형 고용서비스 확대” 전략에서 찾고 이 부문 사업 계획을 세부적으로 세웠다.

“성남시민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맞춤형 고용서비스 확대” 전략에 따라 성남시는 취업 취약 계층인 발달 장애인과 청년은 물론 중장년층과 경력 단절 여성 등에게 최적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전생애주기에 걸쳐 직업훈련과 취업, 창업은 물론 고용시장에 안착하는 데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발달 장애인의 직업훈련 강화에 앞장서고 빌달 장애인의 전생애주기에 맞춘 공공일자리 확대 정책을 펴는 한편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메이커혁신파크(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해 청년을 위한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과 교육컨설팅 등에 나서는 등의 사업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은수미 시장은 “시민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 이를 위해 각종 시책을 활발히 펼 예정으로 특히 시민께 맞춤한 고용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시민 모두에게 살맛나는 도시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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