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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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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노래하고, 춤추고, 연주하는 아리아시아의 2019 신나는예술여행 공연


1.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 주최 : 아리아시아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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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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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미디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아시아민요그룹 아리아시아는 오는 5월2일 판교 백현마을3단지 공연을 시작으로 2019 신나는예술여행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민요콘서트 - 우리 하나가 되어]를 공연한다.

아리아시아의 이번 공연은 아시아와 세계 여러나라의 노래로 구성하여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공연이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들의 독특한 특색, 음악적 뉘앙스, 언어와 음악의 조화를 체험할 수 있다. 노래마다 우리말과 그 나라말을 혼합하여 불러서 노랫말을 이해할 수 있게 했으며, 각 나라의 민요가 가진 전통적인 정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연주한다.

콘서트 내용을 살펴보면 사랑을 주제로 하는 각 나라의 노래, 한국의 춤, 놀이, 재즈와 로큰롤, 한국의 민요, 총 5개 파트로 구성된 다양한 순서가 마련되어 있다. 귀로 듣고 마음으로 공감하고 눈으로 보고 직접 참여하여 모든 연령의 관객들이 즐겁게 즐기도록 하였다. 또한 전문아티스트들이 만들어 내는 수준 높은 연주와 무대구성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이 공연의 매력이다.

아리아시아의 이번 콘서트는 처음 열리는 콘서트가 아니다. 올해는 관객과 함께 하는 순서를 강화하여 더욱 즐겁고 신나는 공연이 되도록 하였다.

아리아시아의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민요콘서트 - 우리 하나가되어]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 나아가 국제화시대에 걸맞는 글로벌 콘서트로 자리매김 하는 공연이 되길 기대해본다.
문의 : 아리아시아, 02-504-3789





프로그램 소개



□ 세부 사업내용
ㅇ 프로그램 내용(줄거리) : 총 다섯 개의 파트로 엮어서 진행되는 버라이어티 공연

ㅇ 지구촌 소식

본 공연 시작 전에 관객과 함께하는 유쾌한 퀴즈와 가벼운 만담. 생소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의 음악을 쉽게 소개하고 공연 전체를 조망하며 이해를 돕는 순서이다.

ㅇ “사랑, 사랑, 내 사랑아” - 감성으로 느끼는 파트

기쁨, 행복, 낙심, 슬픔을 가장 크게 느끼게 되는 것은 바로 사랑과 이별이다. 수많은 예술작품과 일상 속에서 가장 많이 표현되는 감정이다.

프랑스의 언어로 부르는 강렬한 사랑의 추억, 중국어로 부르는 달콤하고 풋풋한 사랑의 감성, 자연을 빗대 사랑을 노래하는 베트남의 민요, 그리고 한국 민요로 표현하는 애절한 사랑의 감정. 언어와 노래 양식은 다르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서가 놀라울 정도로 같다. 수많은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노래의 감정은 지역과 나이 성별을 초월한다.

각 나라의 노래들이 만드는 하나의 소박한 사랑이야기. 가볍고 단순한 가사지만, 그 내용은 핵심을 파고드는 사랑의 메시지가 있다. 이 메시지를 엮어서 사랑이야기를 들려준다.
Les Champs Elysees(프랑스 샹송) - 아리산 처녀(대만민요) - 꺼이죽싱(베트남 민요) - 강정정가(중국사천성 민요) - 청춘무곡(중국민요) - 늴리리야(한국민요) 순으로 연주하고 각 노래들의 가사를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오케스트라의 많은 악기와 이른 아침의 모든 새들이 사랑을 노래해요.”
“아리산 아가씨 물처럼 맑고, 아리산의 청년 산처럼 강해.”
“ 당신이 날 좋아하지 않는다면 사랑, 사랑의 마법으로 사랑하게 만들래요.”
“세상의 많은 여인들 사랑을 가꾸어요. 세상의 많은 남자들 사랑을 만드세요.”
“ 떠나간 내 님 소식없고, 내 청춘은 다시 오지 못하네.”
“ 사랑사랑 내 사랑아. 아무도 모르는 내 사랑아.”

ㅇ 춤으로 풀어보는 한국 문화 – 눈이 즐거운 파트

늴리리야에서 애틋한 감정을 보여주었다면 춤을 통해 “역동성”과 “흥”을 보여준다. 한국무용에서 묘사하는 춤의 아름다움과 한국인 특유의 역동성, 원을 그려나가면서 만들어내는 우아한 곡선의 미를 감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ㅇ 일상 속 일과 놀이 – 함께 놀아보는 파트

일상속의 놀이를 주제로 관객과 함께 하는 체험위주의 순서를 마련하였다.

네팔에서 가장 유명한 노래인 ‘렛삼삐리리’는 네팔인들이 히말라야를 오르며 부르는 노래로 쉬운 후렴구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필리핀의 대표적인 유희요인 “레론레론신타”는 필리핀 어린이들이 놀이하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관객들과 이 노래의 독특한 리듬을 손뼉으로 함께 연주해본다.

영화‘사운드오브뮤직’의 ost인 ‘도레미송’을 준비하였다. 쉬운 멜로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후렴구가 있어서 관객과 함께 돌림노래를 하며 공연을 즐기는 순서를 갖는다.

ㅇ 음악과 춤 – 프로 아티스트의 전문성과 역량

아메리카대륙은 빠른 시간에 가장 급격하게 음악 스타일이 변화하였다. 영국과 프랑스가 주축이 된 식민지 전쟁과 이민자들이 몰려간 북아메리카는 토착 원주민들과 아프리카 노예들이 함께 정착하며 서유럽식의 뿌리와 흑인들의 즉흥성이 결합되는 양상을 보여준다.

북미의 아프리카 흑인들은 백인들의 민속음악과 종교음악 등을 모방하면서 아프리카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새로운 장르를 만들기도 하였다. 특히 블루스나 재즈 흑인영가 등에서 나타나는 아프리카적인 요소는 이들의 대중화에 직접 기여 한 것이다.

아리아시아의 연주팀은 60~70년대 미국 재즈를 즉흥적으로 연주한다. 그 때 그 때 달라지는 음악적 흐름에 따라 새로운 선율과 프레이즈를 끊임없이 창조하며, 때론 독립적으로, 때론 전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이어 멕시코 민요인 ‘La Bamba’는 베라크루스 지역의 결혼식 춤곡으로 우리나라의 매기고 받기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아리아시아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로큰롤버전을 강렬하게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악기 팀의 맴버들을 소개하는 순서를 갖는다.

ㅇ 세계 속의 대한민국 – 관객모두가 함께 하는 공연

한국의 민요 중에서 함께 따라할 수 있는 민요를 노래하며 춤추는 시간이다. 전통민요 중에 지역특색이 강한 제주도민요 “너영나영”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아리랑을 준비하였다. 두 곡다 “아리아시아”만의 특별한 편곡으로 전통성을 살리고 대중성을 높여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ㅇ 프로그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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