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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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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2019 마스터즈시리즈 <자아도취>


4인 4색의 무대에 취하다.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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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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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 등 다양한 무용과 의상디자인이 만나 펼치는 융복합 공연
◇ 4인의 안무가가 무용으로 선보이는 자전적 이야기… 6월 8~9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어 공연




■ 일 시 : 6월 8일(토) 18시, 9일(일) 15시
■ 장 소 :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 티 켓 : 전석 2만원
■ 안 무 : 김영미, 이고은, 최원선, 장혜주
■ 예 매 : 인터파크 1544-1566

[성남미디어=김종세 기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4인의 안무가로 구성된 복합무용공연 <자아도취>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성남문화재단이 작품성과 화제성을 갖춘 이색 작품들을 선별해 선보이는 <2019 마스터즈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선보이는 <자아도취>는 현대무용과 발레, 한국무용 등 여러 장르의 무용이 무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상과 만나 펼치는 획기적인 무대다.

현대무용가 장혜주, 발레 이고은, 현대무용 김영미, 한국무용 최원선 등 4명의 안무가는 무대 위에서 삶의 기억, 그 안의 상처와 극복, 자기실현 등 각자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홀로 혹은 여러 명의 무용수와 함께 펼쳐낸다.

기존 무용 공연의 틀을 깨고 4명의 여성 안무가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이는 <자아도취>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무대 위에서 몸짓으로 전하는 메시지를 느끼며, 무용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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