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문화/환경

문화/환경



제32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기념공연 열려


2019년 6월9일(일) 오후 3시부터 성남시 구시청앞 숯골문화공원에서
성남미디어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9.06.09 21:42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행사 주최 이상락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행사 주최 이상락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성남미디어=사진/편집-김종세 기자] 2019년 6월9일(일) 오후 3시부터 성남시 구시청앞 숯골문화공원에서 제32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기념공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의 주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먼저 시민참여마당으로 통일주먹밥만들기 및 민주 기념 뺏지 만들기가 진행되었고, 식전행사로 성남시립국악단 연주 및 성남시립합창단의 합창이 이루어 졌다.

성남형교육네트워크의 중학교 학생들과 학무모여러분이 행사장 안내와 체험부스 운영, 특례시서명작업에 참여하시도록 수고한 가운데,

사회자 오창석(전 KBS 아나운서)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먼저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이상락 이사장의 기념사로 시작하여 은수미 시장 대독 박준 수정구청장 및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의 기념사가 있었으며, 김태년 국회의원, 김병관 국회의원, 이현용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상락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젊은 세대들이 민주주의를 위해서 목숨을 잃거나 도망을 당하게 하는 일을 더 이상 반복되게 해서는 안됩니다."고 했다.

또한 " 이제부터 우리는 새로운 세대를 위해 더 나은 민주주의 100년을 설계하고 실천해 가야 합니다. 그리고 시민과 함께 시민의 힘으로 반민주, 반통일 세력들과 맞서 싸워가야 합니다."라고 했다.

기념공연으로 이영순(춤). 성남이 낳은 가수 성국 의 "마른잎 다시 살아나", 한동윤의 흙피리 독주 및 신소의의 색소폰 연주, 봄뜰의 진도북춤이 이어졌다.
그리고 성국의 "광야에서", 성국/김미연의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가 이어졌으며 성국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로 노래의 가 이어졌다.

폐회식으로 청년학생 2명의 민주시민선언이 있었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다함께 합창했다.

한편, 제 32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사업 서남추진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선언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성남시민으로서 시민이 주권자라는 변할 수 없는
명제를 현실에서 구현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항상 깨어있을 것이며 행동할 것입니다. 시민 직책을 내려 놓는 그날까지." 라고...
[좀더 많은 사진은 "포토뉴스"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행사 참여자 명단>

행사 주최 이상락 이사장

신장호열사의 어머님 정영자 님
박창수열사의 아버님 황지익 님
문수필열사의 어머님 오순례 님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박준 수정구청장

김태년 국회의원
김병관 국회의원
더불어 민주당 중원지역위원회 조신 위원장

조광주 도의원(경제과학기술위원장)
박창순, 최만식, 국중범, 권락용, 이나영 도의원
김선임(문화복지위원장) 시의원

김해숙 전 성남시의원, 이준호 성남KYC 대표, 배진경 대표대행(성남여성의 전화)
이현용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와 회원들

오영선, 심재상 공동대표(성남참여연대) 및 회원들
정종혁 집행위원장
 

[ Copyrights © 2017 성남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