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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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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테러 대응평가‘훈련분야 우수기관’선정 영예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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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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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미디어]
성남시 분당구보건소(소장: 류행기)는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보건소와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훈련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5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분당구보건소는 실제훈련분야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업무기여도와 생물테러초동대응역할 수행, 인명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초동대응기관 및 유관기관 참여를 통한 협업체계 구축, 대응역량강화, 개인보호복 착용에 대한 교육 및 훈련실시 등 관련분야 전반에 걸쳐 높이 평가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평가는 전국 보건소와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탄저, 두창, 페스트, 에볼라 등 생물테러 감염병 대비 대응에 대한 자치단체의 역량을 평가하기를 위해 실시됐다.

또한 성남시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은 지난 9월 6일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시청 광장에서의 화려한 드론쇼와 함께 광장에 미상의 드론이 날아와 탄저균을 투척하는 긴박한 상황을 연출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여 실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훈련은 유관기관 및 단체 13곳, 약 120여명이 참여해 실시되었으며, 경찰·군·소방과 의 긴밀한 협조체계는 물론 각 기관별 부여된 임무를 신속·정확하게 수행하여 생물테러 훈련 시 평가관으로 부터 고른 점수를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한윤선 감염병대응팀장)는 “민·관·군·경 합동 공조체계 구축과 더욱 체계적인 전문화된 대책이 필요하고 테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비 태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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