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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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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보건소‘정자2동 치매안심마을’3월 6일 현판식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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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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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미디어]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분당구 정자2동 한솔마을(7,750세대)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3월 6일(수) 오후4시 분당구보건소장, 정자2동장, 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마을 주민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한다.

치매안심 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통해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치료 기반을 조성하고 치매 환자가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마련을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한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실현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2018년 8월 29일 개소한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심리더, 치매파트너를 양성하여 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예방교육으로 치매예방·조기발견을 진행하고,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및 지문 사전등록, 치매가족 지원프로그램을 통하여 치매 돌봄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확대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소중한 기억을 담고 있는 치매안심마을에서 불편함 없이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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