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정/시정

도정/시정



성남시, 5월 19일 제8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 연다


“세계문화유산” 시청서 만나보세요
성남미디어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9.05.15 21:27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사진제공=성남시
사진제공=성남시


[성남미디어=김종세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5월 19일 오후 1~5시 시청 광장에서 ‘제8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성남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하고 즐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고, 행사의 주제는 ‘세계문화유산’이다.

외국인 주민, 유학생,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7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세계문화공연, 전시, 체험, 국가별 전통 먹거리 판매, 바자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여러 나라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음은 물론, 나라별 먹거리도 다양해 저렴한 가격에 사 먹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및 무료법률 상담,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성남지역에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을 꾸린 결혼이민자 5702명을 포함해 2만9013명(2017년 11월 1일 기준)의 외국인이 산다. 이는 성남 전체 인구의 약 3%이며, 시는 문화의 다양성을 서로 이해하고 국경을 넘어 모두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2012년도부터 지구촌 어울림 행사를 열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2017 성남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