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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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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인터넷기자협회, 성남시장 예비후보 박정오를 만나다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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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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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인터넷기자협회(굿뉴스넷, 성남비전, 뉴스채널S, 아트성남문화, 라이프성남, 성남미디어, 성남리포트, 성남종합뉴스, 분당판교뉴스, 성남포커스, 한성뉴스넷, 누리스포츠넷)는 오는 6월 13일에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누가 출마를 하는지가 초미의 관심사인만큼 공동 취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호에는 성남시장으로 출사표를 던진 박정오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를 3월 16일(금)에 만나보았다.


Q. 성남시장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제 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평택, 안성, 안산, 성남 부시장(전)을 역임하면서 축적된 오랜 행정경험을 시민의 편에 서서 전국 제1의 도시, 성남시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Q. 성남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100만도시를 경영하는데 필요한 재정을 건전하게 운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구도심의 주거환경개선과 분당 신도시의 노후 공동주택개선, 아울러 노인과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따른 성남시의 적극적 지원이 현안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본 시가지 주차문제와 여름철 하수구 악취문제 해결방안은 ?

본 시가지인 수정. 중원의 등록 차량대수가 167,000여대로 공동주택도 있지만 상당수는 단독주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주차장이 부족하고 이와 관련하여 주차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해결방안으로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노후단독주택 매입 후 주차장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의로 기관부지를 활용하며 개인 사유지에 대한 활용 등이 있습니다.

여름철 하수구 악취문제는 본 시가지 하수관거가 우수오수 합류식으로 구성되어 악취가 발생하는데 대원천, 단대천 등 복개천에 별도의 오수관로를 설치, 오수를 집하하여 하수처리장인 성남시 수질복원센터로 직접 이송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악취를 대부분 저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본 시가지 재개발사업 및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견해는 ?

본 시가지는 재개발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긍정적인 면도 있으나 반면, 원거주자가 이주 후 다시 원거주지로 돌아오지 못하는 부작용도 있어 전면 철거 재개발은 불가피한 지역만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가급적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각각 특색 있는 지역을 조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분당구 노후화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생각은 무엇입니까?

분당구의 신도시는 1989년을 기점으로 6차 사업에 의하여 이루어졌는데 최초 건축 기준만 하더라도 약 30년 정도가 지나서  상당히 노후화 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분당구민들의 주거환경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성남시 상권활성화 방안은 있는지요.

상권은 점포와 시장 상권 두 가지가 있는데 일반 점포의 상권은 블록단위로 묶어서 개성 있는 상권으로 구성하고, 시장은 야시장 등의 개념을 도입하여 특색 있는 상권으로 구성, 또한 단위별 축제 등을 활성화하여 소비자들을 흡수하는 방안을 모색하려고 합니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저는 이제 인생의 여정에서 마지막 종착역을 성남시로 정했습니다.

현명하신 유권자들 모두가 성남에 거주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탁월한 선택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성남시장으로 선택된다면 마지막 남은 혼신의 정열을 다하여 성남시 미래 백년의 초석을 다지는데 헌신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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