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365일 미술 전시가 있는 ‘작은 미술관’  
성남미디어(www.snmeida.kr)   
편집부 | 2021.01.08 12:34 |

undefined

하남문화재단과
(이사장 김상호) ‘스타필드 하남작은 미술관2021년 상반기 참여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1의 경쟁을 통해 최종 선정된 12명의 작가와 초대작가의 작품으로 이뤄진다. 상반기 전시는 11일부터 71일까지 진행된다.

 

첫 전시로 박수형 작가의 <infinite fields>전이 114일까지 진행 중이다. <infinite fields>전시에서 풀과 잡초의 사계절 변화를 인간사에 대한 비유로 풀어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후에는 독특한 스타일로 자기만의 작품 세계를 보여줄 12명의 참여 작가가 2주 간격으로 전시를 이어나간다. 하남 작가 2명의 작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이미정 작가는 <선물 같은 날들>전시에서 헌신적 삶을 사는 모든 여성을 진주로 형상화하였다. 정춘길 작가는 <하남시 실경산수>전시에서 하남시의 아름다운 경치를 먹의 다양한 농담으로 보여준다.

 

작은 미술관은 하남문화재단과 스타필드 하남이 2020년 전시문화 활성화를 위해 스타필드 내부에 마련한 대안 전시공간이다. 코로나19로 많은 전시회가 중단된 2020년에도 5월부터 15명의 작가 전시가 개최되었다. 스마트액자를 통한 이미지 전시를 병행하여 전시매체의 확장이란 평가도 받았다. 전시와 더불어 스타필드 내부에 마련된 높이 22미터 미디어타워와 파노라마 스크린을 이용한 전시홍보도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작품 판매와 참여 작가의 전시 섭외가 성사되기도 하였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작은 미술관은 미술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플랫폼이 될 것이다.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의 작은 휴식이 이뤄지는 공간이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년 상반기 작은 미술관 전시 일정>

순 번

작가명

전시일정

전시명

전시 내용

1

박수형

01.01()-01.14()

<infinite fields>

풀과 잡초의 사계절 변화를 통해 영원히 반복.지속되는 욕망과 삶의 굴레를 표현

2

허아영

01.15()-01.28()

<한 곳에서>

마을을 나뭇잎맥에 비유한 그림을 통해 고분분투하며 살고 있는 우리를 보여줌

3

권태훈

01.29()-02.10()

<시대속 자유>

코로나 시대 관람객과의 공감과 사색을 위한 전시

4

문경

02.11()-02.25()

<동화적 세계>

자연의 에너지를 동화적 상상력과 결합하여 우리 주변의 소소한 아름다움과 대자연의 기운을 전함

5

이채현

02.26()-03.11()

<singularity>

작품을 통해 작가의 공간적 경험과 감정들을 공유하는 전시

초대작가

김수효

03.12()-03.25()

<나뭇잎 시리즈>

겹겹이 쌓인 나뭇잎을 통해 자연의 평온함과 맑은 에너지를 재현하는 작품 세계

6

이미정

03.26()-04.08()

<선물 같은 날들>

헌신적 삶을 사는 모든 여성을 진주를 통해 형상화하여 보여줌

7

정춘길

04.09()-04.22()

<하남시 실경산수>

하남시의 아름다운 경치를 먹의 다양한 농담으로 보여주는 전시

8

신미경

04.23()-05.06()

<꿈을 따라 민화 속으로>

애니캐릭터 같은 민화 속 영물들의 세계를 보여주는 한바탕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듯한 전시

9

김석은

05.07()-05.20()

<바다위 나무 가족 이야기>

바다위에 사는 한 뿌리 태생 나무 풍경을 의인화하여 코로나 시대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사진전

10

이 민

05.21()-06.03()

<양림연화-Y스토리>

고향을 떠난 사람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가슴시린 정서를 판화와 유화를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로 표현

11

이정민

06.04()-06.17()

나무 나이테를 통해물결처럼 자연친회적이고 생명력 있는 이미지 작품을 보여줌

12

홍지영

06.18()-07.01()

외형이 흐려진 이미지의 탐구를 통해 인종, 성별의 경계가 무너진 세계를 보여준다.

 


 

Copyrights © 2011 www.snmedia.kr All Rights Reserved


공감 비공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