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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조 성남시보훈단체 협의회 회장, "젊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갖고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게 예우가 확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  
성남미디어(www.snmeida.kr)   
성남미디어 | 2021.03.11 17:15 |




송병조 성남시보훈단체 협의회 회장


[성남미디어/사진-김종세 기자] 봄의 길목에 들어서는 3월 10일에 성남시인터넷기자협회(회장 조규상)에서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성남지회장과 성남시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송병조 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Q : 경기도민과 100만 성남시민들게 신축년 새해인사 부탁해요?


A : 코로나19로 인해 경제는 물론이고 사회관계망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금의 난관을 잘 극복하여 새로운 희망을 마주하게 되는 날을 기대하며,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Q : 성남시보훈단체협의회에 소속된 9개 단체는 어디이며 서류 상호협조는 잘 되는 있는지요?


A : 상이군경회를 비롯하여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후자회 광복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분기별 정기회의를 비롯하여 협력, 의논해야할 사안들 은 수시로 모여 현안들은 토의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처우개선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는 것에 주안점은 두고 상호협력하고 있습니다.

Q : 성남시보훈단체협의회 회장으로써 가장 보람된 일은 무엇입니까?


A : 현직을 맡으면서 관내 9개 보훈단체로 협의회가 구성이 되어있었으나 이렇다 할 사업들이 전무하여 수차례 성남시와 성남시의회을 설득, 협의회 차원의 안보시설 견학과 국가유공자 선양대회 워크샾 사업에 예산을 확보. 조직 활성화, 공동체의식 함양과 나라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 분들에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사업을 할 수 있게 된 점에 보람을 느낍니다.   
   

Q : 성남시보훈회관이 2019년 8월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어서 새로 리모델링을 하였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요?


A : 뜻하지 않은 화재로 인해 리모델링을 기간 동안 두어차례 이사를 다니다보니 현재로써는 보훈회관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지만, 입주단체 사무실과 기본적인 것들만 구비된 상태이다 보니 보훈회관의 순기능을 위해서는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ex : 내방회원들의 이용편의시설 부족)

Q :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성남지회장으로써 앞으로 추진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A : 경기도내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는 지자체 중 나이 제한을 폐지한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남시 역시 현행 만65세로 규정하고 있는 성남시보훈명예수당의 연령제한 폐지하여 젊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갖고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게 예우가 확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Q : 마지막으로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나라를 지켜주신 보훈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해서 힘들게 생활하고 계시는데 힘내시라고 격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수많은 역경을 단합으로 이겨낸 강인한 정신력이 우리에겐 있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서로를 향한 사랑 · 배려와 연대는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 이겨 낼 수 있으니 모두가 밝고 건강한 모습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송병조 성남시보훈단체 협의회 회장을 인터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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